140704 7월이 되었습니다. 일상 및 근황

1. 그리고 이렇듯 두 달 동안 무 게시물 정책을 펼치게 되어 죄송합니다. 이야... 안 하다 하려니까 일단 게시글을 쓰고는 있는데 하나하나 완성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? 거기에 사진도 찍고 하려니... 그만 게으르니즘이 심해져서 오늘내일모레 하다가 어느새 두 달이! 무섭네요.

2. 이런저런 서적에 대해 모두 말하기는 힘드므로, 그다지 말할 게 없는 서적에 대해서는 한줄감상이라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. 그리고 굳이 소개할 책이 없을 때에는 열심히 딴 짓을 하도록 하지요.

3. 지금 제가 앉아 있는 곳은 ......그... 미숫가루? 콩가루 얹은 빙수로 유명해진 '설빙'이라는 체인점인데 자리가 너무 좋아서 그만 지금 이 시각까지 머물러 있습니다. 지금은 22:42. 무섭네요. 하루가 다 갔어.

4. 장마철이 다가오니... 시간에 여유가 생길...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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