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슬, 새 글 쓸 때가 되어서 포스팅 거리까지 찾았는데... 일상 및 근황

1. 운영자에게 비번 변경을 받지 않고서야 새 글을 못 올리겠네요. 아, 곤란하다.

2, <문화의 해석>, <이것은 미술이 아니다> 등이 유력한 후보입니다.

3. 그러나 다크호스가 떠오를 수도 있어요.

4. 그러고보니 <검은 신>이라는 제목의 신간이 상당히 사이비 냄새가 나서 궁금하기는 한데...... 음, 확인해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. 이거 좀... 냄새가 나... 출판사도 사이비의 경계를 넘나드는 책을 많이 낸 곳이라 더더욱 그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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