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. 하루에 여섯 번 착한 일 하기
기아 구호 사이트로군요. 트랙백한 얼음집에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. 단지 누르기만 해도 일정 액수를 지원하는 것이 된다고 하니, 가능한 한 매일 눌러보도록 해야겠습니다. 어려운 이들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죠.
링크: http://www.thehungersite.com/
1. 오늘 살펴본 책을 통해, 날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.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어요.
2. <인드라의 그물>이라는 제목으로 노블레스 클럽에서 새 책을 냈더군요. 살펴보는 것은 아마도 사흘 정도 후가 될 듯합니다. ...일단 서점에서 훑어보게 되겠죠. 여지껏 나왔던 노블레스 클럽 단행본 중에서는 비교적 적은 분량인 것 같습니다. 올해 들어 첫 번째 장편소설이기도 하군요. 추천의 여부는... 우선 제가 아직 접하지 못했기에 뭐라 얘기할 수 없습니다만 오래지 않아 길든 짧든 몇 마디 얘기를 늘어 놓을 예정입니다. 표지는 아래와 같습니다.
3. 그건 그렇고, <마스터 앤드 커맨더> 3~4권은 대체 언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하네요. ...올해 상반기 중에 나올 것 같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말입니다.
4. <인드라의 그물> 서장(prologue) 부분을 읽어 보니, 불교/힌두교를 배경으로 두고 관련 이야기를 SF식으로 재구성한 내용 같군요. 뉴웨이브적인 흐름을 의식한. 과연, 누구의 영향을 받은 글인지도 어느 정도는 짐작할 법합니다. 하지만, 얼마나 잘 변용했는지가 평가의 핵심이 되겠죠. 서장은 상당히 괜찮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군요.
5. 프롤로그는 http://cafe.naver.com/noblesse24.cafe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. <인드라의 그물>란입니다.
기아 구호 사이트로군요. 트랙백한 얼음집에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. 단지 누르기만 해도 일정 액수를 지원하는 것이 된다고 하니, 가능한 한 매일 눌러보도록 해야겠습니다. 어려운 이들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죠.
링크: http://www.thehungersite.com/
1. 오늘 살펴본 책을 통해, 날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.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어요.
2. <인드라의 그물>이라는 제목으로 노블레스 클럽에서 새 책을 냈더군요. 살펴보는 것은 아마도 사흘 정도 후가 될 듯합니다. ...일단 서점에서 훑어보게 되겠죠. 여지껏 나왔던 노블레스 클럽 단행본 중에서는 비교적 적은 분량인 것 같습니다. 올해 들어 첫 번째 장편소설이기도 하군요. 추천의 여부는... 우선 제가 아직 접하지 못했기에 뭐라 얘기할 수 없습니다만 오래지 않아 길든 짧든 몇 마디 얘기를 늘어 놓을 예정입니다. 표지는 아래와 같습니다.

4. <인드라의 그물> 서장(prologue) 부분을 읽어 보니, 불교/힌두교를 배경으로 두고 관련 이야기를 SF식으로 재구성한 내용 같군요. 뉴웨이브적인 흐름을 의식한. 과연, 누구의 영향을 받은 글인지도 어느 정도는 짐작할 법합니다. 하지만, 얼마나 잘 변용했는지가 평가의 핵심이 되겠죠. 서장은 상당히 괜찮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듯하군요.
5. 프롤로그는 http://cafe.naver.com/noblesse24.cafe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. <인드라의 그물>란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덧글
엘민 2009/04/09 17:34 # 답글
거장과 비교될 위험을 감수한 걸까요? 저도 갑자기 지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
mattathias 2009/04/09 22:07 #
개인적으로 글은 그 자체만 보고 평가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. <Lord of Light>와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. 자체만으로도 괜찮은 책이 아닐까 싶군요. 우선은 읽어보고 판단을 해야겠죠.
언럭키즈 2009/04/09 19:50 # 답글
매일 한 번씩 0번에 있는 링크를 눌러줘야 겠군요.
mattathias 2009/04/09 22:08 #
가능하다면요.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누군가를 도울 수만 있다면. 언제나. 기꺼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