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상으로는
13:30 -서점에 도착. 그리고 몇 권의 책을 구입(여담이지만 전 '이영도'의 <그림자 자국>을 안 살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. 안 살 만한 내용이 아닐까 싶거든요. 일단 훑어보고 결정할 생각입니다. <오버 더 호라이즌>과 <폴라리스 랩소디>는 가지고 있지만요)할 예정입니다. 가능하면 소설류. 안 되면 <지적 즐거움>, <희망의 이유>, <파랑새>-극본 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. 돌이켜보니 <신들의 전쟁 1,2>을 살 수 있겠군요.
14:30 -Cafe에 도착. 그리고 작업 시작. 진도가 안 나간다 싶을 때는 '이글루 포스트용'으로 생각해 두었던 것 중 하나를 써볼 예정입니다. 이를테면 '그들은 왜 카페에 가는가?'라든지 '한국의 건국신화를 통해 나타나는 곰 신앙'이나 '한국에서 발견되는 용 신앙'같은 주제로요. .......물론, 연말까지 써야 할 글부터 써야겠지만 말입니다.
21:00 - Supper. 아마도 패스트푸드로 때울 가능성이 높습니다. 요즘 햄버거를 안 먹기도 했으니.
22:00 -집으로 출발.
13:30 -서점에 도착. 그리고 몇 권의 책을 구입(여담이지만 전 '이영도'의 <그림자 자국>을 안 살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. 안 살 만한 내용이 아닐까 싶거든요. 일단 훑어보고 결정할 생각입니다. <오버 더 호라이즌>과 <폴라리스 랩소디>는 가지고 있지만요)할 예정입니다. 가능하면 소설류. 안 되면 <지적 즐거움>, <희망의 이유>, <파랑새>-극본 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. 돌이켜보니 <신들의 전쟁 1,2>을 살 수 있겠군요.
14:30 -Cafe에 도착. 그리고 작업 시작. 진도가 안 나간다 싶을 때는 '이글루 포스트용'으로 생각해 두었던 것 중 하나를 써볼 예정입니다. 이를테면 '그들은 왜 카페에 가는가?'라든지 '한국의 건국신화를 통해 나타나는 곰 신앙'이나 '한국에서 발견되는 용 신앙'같은 주제로요. .......물론, 연말까지 써야 할 글부터 써야겠지만 말입니다.
21:00 - Supper. 아마도 패스트푸드로 때울 가능성이 높습니다. 요즘 햄버거를 안 먹기도 했으니.
22:00 -집으로 출발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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