르네 마그리트(Rene Magritte)의 생일에 대한 기억이 떠오르다 말고 역사/문학/예술

든 생각.


-'태어난 날' 보다는 '죽은 날'을 기념하는 게 낫지 않았나.
성서에서 말하듯(성서가 항상 옳다는 얘기는 아닙니다만) 태어난 날보다는 죽은 날이 그 사람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를 내리기에 적합하기 때문에.

-하지만, 아직 살아있는 이에게는 자신이 태어난 날이 중요할 지도 모르겠다. 특별한 자신의 특별한 날(유일무이한 자신이 존재하게 된 날)이니까.




[도서] 시공아트-18 르네 마그리트


아래는 미리보기입니다.
http://www.yes24.com/Goods/FTGoodsView.aspx?goodsNo=135581&CategoryNumber=001001007003006

우리에게 창조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을 남겨주고 간 사람.



덧글

  • 직소퍼즐 2008/11/24 12:16 # 답글

    그의 그림, 사유할 근거를 주기때문에 무척 좋아합니다.^^
  • mattathias 2008/11/24 22:28 #

    그의 그림은 사실 이야기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말이 있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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