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깐 memory loading...

<한 밤의 식육열차>란 얘기가 어떤 분의 이글루에서 나왔다.
http://ozzyz.egloos.com/3836850

내 기억에 의하면 대충 100년 전 즈음에 이와 똑같은 내용을 가진 소설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.
제목이 기억나지 않는다.

또 하나 더 있다. 그건 맨 마지막 결말이 열차 기관사가 칼에 찔려 죽고, 흥청망청대는 관객들은 기관사의 죽음을 전혀 모르는 채, 열차 객실을 뒹구는 내용이었다. 물론 그 다음 장면은 독자들의 몫이다.

관련 서적들을 뒤져 보면 모범답안이 나올 듯하다. 일단은 Loading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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