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0427 일상 및 근황

0. 부활후 처음 며칠동안 대체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, 생각했습니다. 그러다가 떠오른 것이 뭇여성들의 몰매를 맞을 우려가 있는 내용이었습니다. 따라서 좀 생각해보다 그만두었습니다. 어떤 내용이었더라... 이제 와선 기억도 잘 안 나요. 여성 인권과 관련이 있는 옛날 풍습이었던 것 같지만......

1. 그러다가 이래저래 일이 생겼습니다. 그것도 세 가지나! 이런 식으로 일이 터져서야 머리만 아플 따름이었습니다. 따라서 잠시동안 생각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.......

2. 정신을 차려보니 그새 오늘, 4월 27일이 되었습니다. 그리고 문제거리가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.

"이제 그만해...... 난 이미 한계야......"

3. 역시 1인칭으로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. (대체 뭘?)

4. <바이킹 - 의형제>를 조금씩 읽어 내려가는 중인데, 아아...... 분명히 잘 쓴 글이지만 요즘 하는 일이랑은 안 맞아서 약간 곤란합니다. 요즘에는 라이트노벨을 열심히 읽었어요. 부담없고, 잘 읽히고, 적절하네요. 영 안 맞는 건 안 맞지만 맞는 것도 의외로 많아서...... 라이트노벨 전용 책장이 생겼을 정도랍니다. 

5. 부활후 첫 글이 무려 15일 지나서라니 이래서야 부활한 것 같지도 않아...
 



110413 부활하셨습니다. 일상 및 근황

0. 부활하기로 했습니다. 아주 열심히는 아니라도 평균적으로 살아있긴 한 거구나 싶을 정도로는 활동할까 싶어요.

1. 운영하든 안 하든 어째 시간 효율성에는 큰 차이가 없는 모양이더라고요. 거기에 이래저래 덧글을 남겨 주시는 분들도 있고 하여.
2. 살살 운영하겠습니다.

3. 아아, 자유'에' 몸이 아냐.





110208 일상 및 근황

0. 그간 격조'하셨습니다'.

1. 3월부터는 아주 환상적으로 바쁠 것 같습니다. 생애에서 가장 바쁜 시대가 되겠군요. 산업혁명 시대 영국 노동자들보단 좀 나은 것 같지만. 일부 이공계종사자보단 덜할 것 같지만요. 07:30 - 24:00까지가 일하는 시간이 됩니다. 적어도 6월까지는. 좀 편한 날은 토/일요일 정도겠고요.......

2. 그래서 2월에도 바쁘게 되었습니다. 3월이 오기 전에 해둬야 할 일이 있거든요. 좀 끔찍하군요. 이거 쉬고 싶어도 쉴 수가 없어!!

3. 따라서 이 블로그는 아주 느린 갱신속도를 자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. 오늘은 1포스트를 남길 예정입니다.

 

110127 木 일상 및 근황

0. 한 번 쉬니까 죽 쉬게 되네요.

1. 근데 이게 편해!!

2. ......

3. 반성은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할 지는 조금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.

4. 쓸 만한 신간 소개요?

5. ......조만간에 하겠습니다.


110112 ...... 일상 및 근황



......

2010년 12월 결산. 이야기 탐방


  근하신년이군여.
  ...올해도 크고 아름다운 지름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.

  이게 다 책값이라는 건 진실에 트루스.

  올해야말로 장서량 7000권을 넘길 기세로 달리겠습니다.

101129 일상 및 근황



0. 한 번 휴식하기 시작하니, 다시 재개장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.

1. 그래서 이렇듯 한동안 쉬고 있습니다.

2. 그리고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오네요. 겨울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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